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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형석 교수의 100세 시대론 “가치 있는 인생은 60세 이후”
작성자 인문학박물관관리자 날짜 2021-01-30 17:37:48 조회수 408

김형석 교수의 100세 시대론 “가치 있는 인생은 60세 이후”

65세까지는 청년...한국사회는 왜 늙은이 취급을 하는가?

기사입력시간 : 2021/01/29 [11:42:00]

문일석 발행인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사진)는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인생의 사회적 가치는 60세부터 온다”라고 강조했다. In an interview with the JoongAng Ilbo, Hyung-seok Kim, an emeritus professor at Yonsei University, stressed that "the social value of life comes from the age of 60."©뉴시스

의술-의학의 발달로 인해 사람들의 수명(壽命)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100세 시대’라는 말이 사회적으로 통용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는 올해 102세(1920년, 평안남도 출신)라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언론들에서 김 교수를 인터뷰 하는 내용이 자주 보도 되고 있습니다.

 

중앙일보는 1월29일자 신문에서 “김형석 ‘100년 살아보니 알겠다, 절대 행복할 수 없는 두 부류(백성호 중앙일보 종교전문기자’”라는 제목으로 기사화했습니다. 그분의 인터뷰 내용이 나이 든 노인들에게 용기를 주고 있습니다.

 

김 교수는 중앙일보와 가진 인터뷰에서 “지금껏 살아보니 알겠더군요. 아무리 행복해지고 싶어도 행복해지기 힘든 사람들이 있습니다. 행복 하고 싶은데 행복해질 수 없는 사람들. 그들이 누구입니까. 크게 보면 두 부류입니다. 우선 정신적 가치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물질적 가치가 행복을 가져다주진 않으니까요. 가령 복권에 당첨된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이 과연 행복하게 살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정신적 가치를 모르는 사람이 많은 물건을 가지게 되면 오히려 불행해지고 말더군요.”라고 강조했습니다.

 

건강비결에 대하여는 “꼭 직업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공부가 따로 있나요. 독서 하는 거죠. 취미 활동하는 거고요. 취미도 일 가운데 하나입니다. 100년을 살아보니 알겠더군요. 일하는 사람이 건강하고, 노는 사람은 건강하지 못합니다. 운동은 건강을 위해서 있고, 건강은 일을 위해서 있습니다. 내 친구 중에 누가 가장 건강하냐. 같은 나이에 일이나 독서를 제일 많이 하는 사람이 가장 건강합니다.”라고 답했습니다.

 

한 지인이 김형석 교수의 인터뷰 기사를 읽고 페이스북에 올린, 김 교수의 핵심 주장을 “▲ 만족할 줄 알아라. ▲마음그릇을 넓혀라. ▲노년의 건강은 50대부터 관리해야 한다. ▲일하고 공부해야 건강해진다. ▲가치 있는 인생은 60세 이후에 온다. ▲정신이 건강해야 육체도 건강하다. ▲이기주의자는 불행하다. ▲만족할 줄 모르면 불행하다“라고, 축약해놨습니다, 노인들에게 귀감이 되는 말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유엔은 근년에 사람의 연령을 재(再) 조정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미성년자:0세~17세 ▲청년:18세~65세 ▲중년:66세~79세 ▲노년:80세~99세 ▲장수노인:100세 이후(UN이 정한 평생연령기준)“입니다.

 

김형석 교수는 노인층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있습니다. 그분은 “가장 일을 많이 하고, 행복한 건 60세부터였어요. 내가 살아보니까 그랬습니다. 글도 더 잘 쓰게 되고, 사상도 올라가게 되고, 존경도 받게 되더군요. 사과나무를 키우면 제일 소중한 시기가 언제일까요. 열매 맺을 때입니다. 그게 60세부터입니다. 나는 늘 말합니다. 인생의 사회적 가치는 60세부터 온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유엔이 정한 평생연령 기준에 따르면 18-65세는 청년입니다. 나이에 대한 재(再) 평가입니다. 65세까지는 청년인데, 왜 한국사회는 이 나이의 사회적 어른들을 늙은이 취급을 하는 걸까요? 노인이 청년처럼 일하는 시대입니다. 나이에 대한 부풀리기 중단을 공론화할 때입니다.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발행인.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Prof. Hyung-Seok Kim's Theory of the Age of 100 Years “A life worth 60 years later”

Youth up to 65 years old...Why is Korean society treated as an old person?

-Ilseok Moon Publisher

 

Due to the development of medicine-medicine, people's lifespan is increasing. The term '100 years old' is used socially. By the way, Kim Hyung-seok, an emeritus professor at Yonsei University, is said to be 102 years old this year (1920, from South Pyongan Province). Perhaps that is why the media frequently reports interviewing Professor Kim. The JoongAng Ilbo published an article in the newspaper on January 29th under the title, “Kim Hyung-seok'I know after living 100 years, two categories that can never be happy (Sung-ho Baek, a journalist specializing in religion, JoongAng Ilbo'). Give you courage.

 

In an interview with JoongAng Ilbo, Professor Kim said, “I understand it after I have lived. There are people who cannot be happy no matter how happy they want to be. People who want to be happy but cannot be happy. Who they are. On a larger scale, they are two categories. First of all, it is a person who does not know the spiritual value. Because material values ​​don't bring happiness. For example, there is someone who has won the lottery. Will that person really live happily? It's not like that. When people who don't know their mental value have many things, they become unhappy.”

 

Regarding the secret of health, “I am not talking about a job. Do you have separate study. I'm reading. It's a hobby activity. Hobby is also one of my work. After living for 100 years, you know. Those who work are healthy, and those who play are not. Exercise is for health, and health is for work. Who is the healthiest among my friends. The person who works and reads the most at the same age is the healthiest.”

 

An acquaintance read Professor Kim Hyung-seok's interview article and posted on Facebook, “▲ Know how to be satisfied. ▲ Expand your mind bowl. ▲The health of the elderly should be managed from the 50s. ▲ Working and studying makes you healthy. ▲ A valuable life comes after the age of 60. ▲ When the mind is healthy, the body is also healthy. ▲ The egoist is unhappy. ▲ I abbreviated it, saying, “If you don't know how to be satisfied, you're unhappy.” I thought it was a model for the elderly.

In recent years, the United Nations has re-aged people. According to this, “▲ Minor: 0 to 17 years old ▲ Youth: 18 to 65 years old ▲ Middle: 66 to 79 years ▲ Old age: 80 to 99 years ▲ Longevity Older: after 100 years old (Life age standard set by the UN) "is.

 

Professor Hyung-Seok Kim is giving courage to the elderly. “I work the most and have been happy since I was 60. It was because I lived. I write better, my thoughts go up, and I get respect. When is the most precious time when growing an apple tree? It is time to bear fruit. That's from 60. I always say. The social value of life comes from the age of 60.”

 

According to the lifetime age standards set by the United Nations, ages 18-65 are young people. It is a re-evaluation of age. Until the age of 65, they are young, but why does Korean society treat social adults of this age as old people? It is a time when the old man works like a young man. It's time to publicize the cessation of age inflation. moonilsuk@naver.com

 

*Writer/Ilseok Moon. poet. Publi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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